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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 어르신들, 허성생님 그리고 우리 농요 진주 회원들. 프란치스꼬요양원, 진주 교대 실버대학 어르신들을 위해 한바탕 뛰고나니 혈색이 좋아졌죠. 살면서 참 많은것을 받고 가졌으면서도 나누고 베푸는 일에 항상 부족했는데 이렇게라도 함께 할수 있다는게 참 감사합니다. 감사하는 마음이 들어왔으니 또 받았네요.모든이들 사랑 합니다. 함께 하는게 사랑 이라면서요.못된것 부족한것 까지도 감싸 않는게 사랑이라면서요 . 다음 만나뵐때까지 안녕히 계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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