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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할말을 위에서 다해버렸네요. 우리것은 소중한 것이여. ------------------------------------------------------------------- 왕팬 님께서 2003.04.03 19:41:06 에 쓰신 글입니다 > > 고성농요 홈페이지를 겨우 찾았네요. > 저희 할머니가 너무너무 좋아하셔요. > 그래서 저도 농요 팬이랍니다. > 홈페이지가 이렇게 근사할 줄은 몰랐구요. > 많은 사람들이 이용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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