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농요 부문 1호인 고성농요는 참 아깝다.
그 좋은 구성에다 신명에다 모든게 다 갖추어진 문화장르인데
문제는 사람이 운영을 잘못해서 엉망이 되어버린 탓이다
조직사회는 대부분 사람이 문제인데 농요사람들은 다 이상한것 같다
하기사 윗사람이 잘해야 될 텐데 지금껏 싸움만 하다가 세월 다 보냈는데
뭐가 되겠는가....
홈피도 보면 자기 살 뜯어먹는 것도 아니고, 회원간 원망하고 저주하기까지..
서로 돕고 감싸주어도 아까울 판에 이전투구라니 어찌될려나....
고성사람들은 심히 우려하는 바이다.
이제 다행이 회장이 바뀌었다는데 기대를 해도 되는 것인지??????????
또 전철을 밟지 않은 것인지... 새로운 출발을 기대해 본다.
고성사회는 두 분을 부릅뜨고 지켜볼 것이다.
고성군민이 외면하는 농요는 그 가치를 상실하게 될 것이다.
서로 용서하고 화합하는 단체로 거듭나기를 기대해 본다.
홈피 정리도 좀 잘 해서 외부에서 방문하는 온라인 고객을 위해서라도
정리를 해야한다. 서로 비방하는 글이 지금도 버젖이 게재되어 있는데
관리자는 하루속히 과거의 잘못을 지워나가야 할 것이다.
고성농요는 정말 위대한 음악이요
고성군민의 자랑이고, 국가의 문화재다
"위대한 음악은 천지와 같이 조화를 이루고,
위대한 예는 천지와 같이 절조를 이룬다"
이 말씀은 공자가 음악의 소중함과 위대함을 피력한 것이다.
"금"이라는 악기 연주를 잘 하신 공자는 음악을 천지조화와 같은
수준으로 평가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