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농요 중국 세계 채소엑스포에 특별 공연 떠난다.
대한민국 무형문화유산 제84-①호 고성농요보존회(회장김석명)는 2010년부터 매년 해외공연을 통해서 한국의 농경문화유산의 우수성과 문화적 위상을 제고 해 오면서 외국의 국빈대우를 받으면서 열광적 환영을 받아 왔는데 금년에는 고성군과 우호도시인 중국 산동성 수광시 정부의 특별초청을 받고 2015년 4월 24일 ~ 27일(3박4일)의 공연을 떠난다 2000년부터 15회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고 있는 “2015 중국(수광)국제 채소 박람회”에 50여개 국가와 중국국내 30개 성.시. 자치구. 1957만명이 박람회에 참석하여 무역액 1759억 위안을 기록할 정도로 큰 행사 이며.전시면적은 45만M2이며 그중에 실내 전시면적이 16M2 에 달하고 11개의 전시관과 박물관이 설치되어 있으며 친환경 야채 및 과일 표준화 생산 실용기술과 식물 공장등 첨단농업기술로 선진 재배형태 등으로 전시되어 있는 행사장에 고성농요보존회 35명의 대규모 공연단을 파견하여 3회 공연을 할 예정이며 이번 공연을 통하여 한국농경문화유산의 우수성을 알리고 한. 중 우호와 도시간 우의를 증진할 뿐 아니라 세계50여 개국 약1957만의 세계 사람들에게 우리나라의 국위를 선양하는 큰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2016년 경남고성 공룡세계 엑스포 행사”를 널리 홍보하고 돌아올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