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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농요 중국공연 6박7일 일정으로 떠난다.   2014-09-17 (수)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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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음악 셰계화를 선도하는 고성농요의 해외공연
세계의 중심 중국공연 6박7일의 일정으로 떠난다
우리민족의 정체성과 농경문화 민족의 삶의 모습을 가장 잘 묘사표출 하고 있는 고성농요(국가중요무형문화제제84-①호 회장 김석명)는 전국 어느 무형문화제 보존단체의 공연보다 국내외의 공연에서 가장 많은 환영과 박수를 받고 있다.
오늘날 대부분의 국가들이 농경문화가 산업화 되어가는 과정에서 소멸된 조상들의 삶의 흔적을 되돌아보게 하고 그들이 잃어버렸던 조상들의 정서와 향수를 고성농요의 공연을 통하여 새롭게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서 더욱더 감동적이고 열열한 환영을 받고 있는 것이 고성농요의 공연이다.
특히 중국은 지난 100여 년간의 공산화 과정에서 그들의 전래 민속음악과 농경문화가 완전히 소멸되어 버렸기에 고성농요를 통하여 그들의 지난날의 향수를 느끼는 감회와 열망이 더욱 강열하기 때문에 매년 고성농요를 국빈으로 초청하고 있으며 수천명의 관중들이 입추의 여지없이 광장을 메우고 기립박수를 보내면서 환호하고 있다.
이번 고성농요의 해외공연 일정은 중국 강소성 헤이안시 정부 초청으로 9월24일 출발하여 9월29일 까지 초청되어 농민축제에서 3차례의 공연을 하고. 중국의 최고의 부농들이 살고 있는 장쑤성의 화시촌으로 이동하여. 화시촌 농민축제에서 특별공연을 할 예정이며. 우리 동포 조선족들이 가장 많이 살고 있는 만주 연변주 화룡시 조선족 특별 자치 관광도시 진달래 촌의 특별초청으로 공연하게 되는데 한국인의 삶과 정서를 표출하는 수준 높은 공연을 함으로서 중국 국민들에게 전통문화예술 선진국의 출연자로서 대한민국의 국위를 선양할 예정이며 현재 중국의 각주를 비롯한 세계 각국에서 공연요청이 쇄도하고 있으나 예산상의 어려움으로 그 수요를 다 충당하지 못하지만 세계 제1의 우리 민속음악을 알리고 선도하는 공연단으로서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의 외교사절로서 자부심과 긍지가 충만 된 고성농요보존회 회원 24명과 임석관으로 고성군 문화체육관광과장과 지역 언론사의 대표도 일행으로 동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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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농요 전수교육관활성화사업 토요상설공연” 알림 
2014년 문화유산 방문교육 수업을 받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