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의 넓은 들판을 경작했던 고성농민들의 힘들고 고달픈 농삿일들을 잠시 잊고자 불렸던 고성의 등지소리를 통해 당시 농경생활의 삶의 희.노.애.락을 표출 하였던 것을 채록을 하여 지금 까지 면면히 전해지고 있고 이것을 국가 중요무형문화재로 등재 한것도 김석명회장님의 희생과 노력이였던것이 벌써 고성농요 창립37주년을 맞이한 우리는 풍광이 멋진 삼산면 대포마을에 위치한 고성농요 기념관에 모여 우리회의 발전과 우리의 자세가 중요한것을 인식시키고. 회원상호간에 즐겁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고성농요발전은 우리들의 노력으로 결실을 맺는것을 인식하는 멋진고 즐거운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