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농요 정기총회 및 임원개선소식
대한민국 무형문화유산 제84-①호 고성농요보존회는 지난2월28일 선사님에 대한 제례를 마치고 제37차 정기총회를 개최 연말 결산보고와 신년도 사업계획을 확정한 후 새 임원을 선출했는데 특히 발굴자 김석명 회장이 후진양성을 위해 회장직을 사퇴하겠다는 의사를 강력히 밝히고 젊고 유능한 새 회장을 추대 선출 해달라고 고사하였지만 전 회원들이 적극 반대하면서 고성농요를 좀 더 이끌어 주시기를 강력요청하고 그 대신 임원을 대폭 보강하여 회장을 적극적 보필하겠다는 제안으로서 장시간 격론 끝에 만장일치의 추대로 다음과 같이 임원을 선출하였다.
직위 | 이름 | 역할 | | |
회장 | 김석명 | 인간문화재 | | |
부회장 | 채홍수 | 회장보좌 | | |
전수관장 | 허덕순 | 전수관운영.공연기획 |
이사 | 최영도.이용호.정혁상.이도생.강부관.이판철.김미자..서금석.이춘수 이창호..김미경.신명균. |
홍보부장 | 정숙인 | | | |
장비관리부장 | 김상명 | | | |
사무국장 | 강혜연 | | | |
감사 | 김정로.정현순 | | | |
고성농요는 현재 우리나라 민속음악의 중추적 위치에서 전래 민속음악의 세계화를 위해 중국. 일본 등의 해외공연에서 대환영의 감동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특히 작년9월 미국뉴욕 한인 축제에 출연하여 재미 동포들에게 감격의 눈물과 조국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등 국내외에서 많은 전승활동을 전개하고 있는바 한사람의사리사욕으로 보존회를 음해 모략해오던 것도 법에 의한 정의가 확실히 밝혀짐으로서 65명의 회원 모두는 뿌듯한 자부심으로 국가 무형문화유산의 전승발전에 더욱 매진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