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농요의 사랑방 문화예술 위안잔치게획알림
엄동설한 추위를 녹이는 온정의 손길이 전국에 파급되고 있는 년 말 연시에 대한민국 무형문화유산 84-①호 고성농요 회원(65명)들이 마련한 찿아 가는 사랑방 문화예술 공연으로 이웃노인들을 위한 사랑방문화예술 위안잔치에 팔을 걷어붙여 큰 감동을 주고 있다.
고성농요는 우리나라 민속음악의 중심적 위치에서 전래 서민 음악의 세계화를 위하여 미국, 중국, 일본 등지에서 많은 환영과 감동을 주는 뜻 깊은 공연을 해 왔는데 특히 조상들의 생활 모습과 희로애락을 그대로 표출하는 공연이었기에 해외 동포들이 고국의 향수에 졌어 서로 얼싸안고 눈물 흘리는 모습과 인종이나 국경을 초월하는 감격적 환호를 받고 있는 무형문화유산으로 각 읍면 사랑방을 순회하면서 인생백세건강사업으로 가족과 이웃이 하나 되는 소통목적의 어른들의 정겨운 고성방언들을 고성농요가락에 실어 관객과 하나 되는 마당극판의 걸음마를 시작하였는데 12월30일 고성농요회원들은 상리면 노인회 회원 30여명을 모시고 상리면 노인복지회관에서 따뜻하고 맛있는 떡국을 끓여 함께 나누고 2부 행사 로 고성농요 전수교육관에서 “형님 먼저 ,,“아우먼저,,주제로 어르신들의 장기자랑을 시작으로 농부가.월이창무극.고성등지춤.고성선비춤.흥겨운민요로어르신과 아름다운 정담 나누기 공연 판 을 열어 그간의 고닯은 농촌생활의 시름을 풀어주는 계기로 삼아 흐뭇한 정을 나누었다.
고성농요보존회는 지난2007년 상리면 척번정리로 전수교육관을 신축한 이후 오랫동안 보존회를 음해모략 해오던 불평분자(L)를 제거한 후 회원의 숫자는 급격히 증가하였고 예능수준 또한 전국 최고의 회원조직을 갖추게 되었기에 이제고성농요는 세계유네스코 문화유산의 등재를 위한 힘찬 발걸음을 다시 시작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2014년도 제29회 고성농요농사현장공연(6월14일)과 제29회 대한민국 민속음악대축제(6월15일)는 예년과 다름없이 성대히 개최예정으로 준비하고 있으며 해외공연으로는 중국 강소성 회이안시와 만주의 조선족 대축제에 참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