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농요 회원여러분!
미국 공연에 장기간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여독은 조금 풀리셨습니까?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이억만리 뉴욕에서 세계에 알리고 오신
여러분은 민간 외교관이며, 자랑스런 홍보대사입니다.
이번 해외공연을 계기로 "고성농요"가 "세계인류 문화유산" 등재에
한발 다가가는 계기가 되리라 믿습니다.
회장님을 중심으로 다같이 노력해서 꼭 이루어 냅시다.
고성농요 보다 못한 여러 단체가 문화유산에 등재된 것을 볼 때
가슴 아프고 안타까운 심정입니다.
첨부 : 인류 무형 문화유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