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농요가 창립된지 36주년을 맞아 40여회원이 참석하여 전반기 총회 및 회원수련대회를 성대하고 유익한 즐거운 하루를 보내면서 고성농요회원의 긍지와 자부심을 느끼는 즐거운 하루를 보내었다 .
국가중요 무형문화 유산고성농요의 음악적 이론적인 자료들을 정리 하여 후세에 전하고 회원들의 예능수련의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하여 2007년 3월 김석명 회장이 많은 사재를 털어 展示實과 소리연습실(亭子)을 마련하고 사단법인 고성농요보존회 명의로 기증 등기(寄贈登記)한 의미 있는 無形文化財 記念館 이 삼산면 미룡리의 풍광이 아름다운 바닷가에 자리 잡고 있어 회원모두가 행복하고 가슴뿌듯한 마음으로 참석하여 뜻 깊은 하루를 즐겼다.
전반기 사업보고 및 결산보고에 이어 미국 뉴욕공연 계획발표 등의 협의를 마치고 최영도 회원 등이 제공한 장어구이.이창호님의 떡. 박정남님의 통닭과 함께 푸짐한 점심식사를 하고 기념 사진촬영과 개인 특기 발표등 다양한 예능발표가 있었으며 기념품도 나누었는데 최고령 85세의 이점두회원의 치매노래가 가장인기를 끌었으며 젊은회원들은 바다로 내려가 해수욕을 즐기고 고동잡기 청각 따기등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