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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   2003-12-16 (화) 11:52
탁소라   11,741



고성초등학교에서는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 5학년때까지 이런경험은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처음에는 재미도 없어서 집중을 하지 않았지만 "치기나 칭칭 나네"라는 노래를 듣고 부터 신이 나기 시작했던것 같아요. 고성농요도 처음 듣는것 같았고 솔직히 대성보다 못한다는 애길 들었을때 기분이 좋지않았어요.. 그럼 다음에도 방문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안녕히 계세요^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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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고성 농요%^.^% (5121)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