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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고성초등학교에 다니는 5학년 5반 강유나라고 해요. 어제 강당에서 탈춤을 추는 것을 보고,, 조금 흥겨웠어요. 어떤 남자 한분이 탈에 관한 것을 설명 해준 다음 각자 탈을 한번씩 써보았을 때 탈의 크기가 조금 컸었고 친구들이 서로 써보았을 때 정말 신기하고 웃겼었어요, 그리고 우리어l게 고성 농요에 대한 것을 많이 가르쳐 주실려고 조금 힘들었죠? 또,,농요를 들을 때 지루하고 처음이라 잘못했었는데 계속 하다 보니 흥이 나고 쉬웠어요. 그런데 아저씨가 태평소를 불 때 얼굴이 많이 빨개졌을 때 무척 힘들어 하시는 것 같았어요, 불기 힘들었을 실테테,, 정말로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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