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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저는 김소민입니다. 우리 학교에서 농요를 보기는 처음입니다. 그래서인지 조금 재미있기도 하였습니다. 너무 오래하니 지겨워서 친구들과 이야기를 했는데,탁본을 하고 그리고 치기나 칭칭이라는 노래를 부를때부터 흥이나고 즐거웠습니다. 나도 모르게 그냥 신이나고 어깨가 들썩 거렸습니다. 그리고 항상 가요만 부르고 좋아했는데,농요를 듣고 보니 내가 부끄러웠고,이제 농요를 많이 부르고 좋아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친구와 농요를 가르쳐 주는 곳을 한번 방문 해보기로 하였습니다. 정말 재미있는 하루였고,잊지못할 하루였습니다. 그리고 또 기회가 된다면 제대로 배우고 싶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 저희 학교를 방문해주세요. 저에게 많은걸 배우고 느끼고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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