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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고성초등학교 5-2반 손나영이라고 합니다. 저번에 고성 농요를 처음 듣고 느꼈어요. 근데 처음에는 태평소를 부는 아저씨 덕분에 많이 웃었어요. 그리고 인간 문화재인 아저씨 우리가 말을 않들어서 아저씨 목소리가 변할것 같았어요. 그만금 많이 고함을 질러야 되었죠... 다음에는 더욱 확실히 열심히 관람해서 이번글 보다 더 많은 느낀점과 글을 올릴께요... 태평소 부는 아저씨 정말 웃겼어요.. 꼭 터질것 같은 호빵 같아서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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