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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고성초등학교에 다니는 전나리라고 합니다. 어제 고성농요를 가르쳐준 분들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어제는 저희가 모르는 고성농요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로 대중가요와 차이가 많이 나더군요. 대중가요보다 조금은 어려웠지만 참 즐거웠습니다. 농요는 떨리는 것도 있고 메기는 것도 있어 재미가 훨신더 많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치기나 칭칭나네(?)라는 노래도 알게 되어서 즐거웠습니다 다음번에도 그런 고성농요를 알게 되면 더욱 좋겠습니다. 그럼 이만...줄입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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